LIEN 통합종양센터
리엔 통합종양센터는 종양의 진단부터 수술, 항암, 관리까지
치료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정확한 병기 평가와 다학제 협진을 통해 아이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치료 방향을 설계하며,
완치를 목표로 하는 치료부터 삶의 질을 지키는 관리까지
각 단계마다 필요한 선택을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치료를 제공합니다.
주요 종양 질환
간암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지만
식욕 저하, 체중 감소, 구토, 복부 팽만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영상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하며 상태에 따라 수술 및 항암 치료를 진행합니다.
유선종양
주로 암컷에서 발생하며 피부 아래 덩어리 형태로 발견됩니다.
양성·악성 여부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지며 조기 수술 시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
혈액암 (림프종 · 백혈병)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종양으로 식욕 저하, 무기력, 림프절 비대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항암치료 중심의 전신 치료가 필요합니다.
피부종양
피부 및 피하조직에서 발생하며 종양의 형태, 색 변화, 궤양 등으로 발견됩니다.
종양의 종류에 따라 수술 및 추가 치료가 결정됩니다.
폐종양
초기에는 증상이 없을 수 있으나 기침, 호흡곤란, 체중 감소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영상검사를 통한 진단 후 수술 및 항암 치료를 병행합니다.
비뇨기 종양
혈뇨, 배뇨 이상,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광, 신장, 요관 등에 발생합니다.
위치와 진행 정도에 따라 수술 및 항암 치료를 진행합니다.
통합 종양 치료 시스템
종양 진단
세포검사, 조직검사, 영상검사를 통해
종양의 종류, 병기, 전이 여부를 정확히 평가합니다.
종양 수술
종양의 위치와 범위를 고려하여
완전 절제 또는 증상 완화를 위한 수술을 시행합니다.
항암 치료
전신에 퍼진 암세포의 진행을 억제하고
재발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약물 치료를 진행합니다.
전이·재발 관리
치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전이와 재발을
정기적인 검사와 모니터링으로 관리합니다.
완화 치료 & 호스피스
통증 조절과 컨디션 관리를 통해
치료 과정 전반에서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집중합니다.
다양한 치료 옵션
검증된 다양한 치료 방법을 적용하며 아이의 상태와 보호자의 선택을 고려해
가장 현실적이고 적합한 치료 방향을 함께 결정합니다.
삶의 질까지 고려하는 치료
단순한 생존이 아닌
통증, 식이, 컨디션까지 함께 관리하며
아이의 일상을 유지하는 데 집중합니다.
진단 지연 없이 이어지는 치료
세포검사, 영상검사 등 핵심 진단을 빠르게 진행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치료 시작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합니다.
치료 이후까지 이어지는 관리
전이와 재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로
지속적인 상태 변화를 함께 관리합니다.
다학제 협진으로 완성되는 치료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가 동시에 참여하여
진단부터 치료 계획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분리된 진료가 아닌, 통합된 판단으로 접근합니다.
단계에 맞춘 다양한 치료 옵션
수술, 항암, 완화치료까지
단일 치료에 의존하지 않고
각 단계에 맞는 최적의 치료를 조합합니다.
01
정밀 진단 및
병기 평가
세포검사, 조직검사, 영상검사를 통해
종양의 종류와 진행 단계, 전이 여부를 정확히 확인합니다.
02
치료 방향
설정
아이의 상태와 예후를 바탕으로
수술, 항암, 완화 치료 등 가장 적합한 치료 계획을 결정합니다.
03
맞춤 치료
진행
선택된 치료 방식에 따라
수술, 항암, 면역치료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04
치료 중 상태
관리
05
추적 관찰 및
재발 관리
치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검사와 모니터링을 통해
전이와 재발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종양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다르며, 일부는 완치를 목표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다만 많은 경우에는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가 됩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종양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수술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고, 항암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맞춤 치료가 필요합니다.
사람과 달리 반려동물의 항암치료는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을 우선으로 진행합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종양의 종류에 따라 진행 속도는 다르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소한의 평가를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많은 경우 치료와 일상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웁니다. 아이가 최대한 평소와 같은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